진도개와사람들
♥ 진돗개를 사랑하는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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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개의 얼굴은 정면에서 볼 때 이마가 넓고 귀 사이는 여유로우며 약간 숙여진 듯한 귀 자세를 보이며 암수의 성징이 뚜렷해야한다. 얼굴 표정은 온화하면서도 차분한 느낌이 들어야하며 야성미가 강하게 드러나서는 안 된다. 전체적으로 소박한 느낌을 주는 것이 호감을 많이 산다. 얼굴 전면은 군살이 없고 잔주름이 없어야하며 귀. 눈. 코 .입 4개의 요소가 일체감이 있고 전체적으로 안정감을 주어야한다. 즉 상호 대칭이 잘 이루어져야 한다는 이야기다. 또한 머리가 둔 해보이거나 둔중한 느낌이 들면 안 되며 이마와 주둥이는 6:4의 비율이 바람직합니다. 머리의 중선은 골이 깊지 않고 액단은 심하게 꺽이면 좋지 않습니다 위내용을 종합해보면 각 부위별 비율비가 조화를 잘 이루어야하고 특히 이마와 주둥이의 비율이 잘 맞아야 안정감을 이루어 낸다는 의미입니다. 너무 야성만 강조하거나 너무 온화함만 강조하여도 안 됩니다. 소박한 느낌을 주면서도 기품이 넘치는 얼굴 모습을 가장 바람직한 얼굴이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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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숙여져 있는것 또한 바람직하지 않으나 귀의 갑이(이갑) 두터우면서 귓속털이 촘촘히 많은것이 좋다. 비교적 얇은 귀보다는 두터운 귀의 개가 성격상 안정감이 있고 여유롭다. 귀와 귀사이는 좁지않고 귀폭이 여유를 가지면 한층 더 돋보인다.
 
 
눈은 '마음의 창'으로 표현될 정도로 눈하나에 모든것을 부여하고 있다. 그만큼 인간의 눈이나 짐승의 눈은 중요하며, 보이지 않는 내면의 세계를 읽어내는데 기준의 잣대가 된다. 좋은 눈은 아몬드의 형태를 나타내며 눈꼬리가 귀쪽을 향하고 안색은 잘익은 대추 빛이나 낙엽색상 즉 , 다갈색의 색상을 나타낸다. 얼굴에 비해 눈이 작은듯 보이고 튀어나온듯 보이는 것보다는 오목한 형태의 작은 눈이 맑아 보일때 최고의 눈으로 평가 받는다. 그 중에서도 안광을 빼놓을수 없는데 눈에서 발광체가 강하게 내는 놈이 야성이 강하며 인내심과 끈기가 있다.

그러나 눈이 약간 크고 둥글거나 튀어나오게 보일지라도 또는 안색이 약간 약하게 보일지라도 잡종이거나 반드시 나쁘다고 볼수 없기 때문에 판단할때는 자신의 취향에 맞추어야 한다. 요즘은 눈꼬리가 치켜올라가면 무조건 일본 기슈견 아니면 잡종견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며 눈의 형태 하나만으로 잡종으로 여기는 것은 진도견 상식이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일본 기슈견만 눈이 찢어지고 우리 진도견은 눈이 찢어지지 않았다고 하면 우리의 진도견은 거의 잡종일수 밖에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안구의 각도들은 두개골의 형태에 영향을 받아 일정하지 않고 표피의 영향 또한 받는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피질의 차이에서 오는 안구의 변화도 종종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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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의 색상은 모색에 따라 변화가 있다. 흑구, 황구, 제구, 블랙탄 등은 흑색을 띄고 백구나 크림색의 색상, 백색과 황색의 중간색은 담홍색의 코를 가지고 태어나기도 한다. 그러나 색상의 퇴화로 인한 핑크빛 코, 이하 색상은 바람직스럽지 못하며 옛부터 진도 현지 원로분들은 백구라 할지라도 코가 검은 백구를 최고로 여겨 왔으며 이것을 흑백이라 칭하기도 하였다. 백색의 대비색이 흑색이고 보면 흑색코의 개가 돋보이는 것이 분명하다. 한편 코색상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능상으로 볼때 후각의 능력은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3각(후각,청각,시각)중 후각이 가장 우선한다. 동물에게 있어서 후각은 생존의 법칙에서 가장 중요한 신체의 일부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코는 어떤 코가 좋을까. 콧구멍이 크게 열리거나 열려있고 비경(코끝)이 앞으로 약간 경사지게 생겨난 것이 좋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어떤 것이 정말 좋다라고 할 수 있는지 말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콧구멍이 크고 주둥이가 긴 개가 후각이 좋다는 학설이 맞는 말이다. 코의 세포가 냄새를 탐지하는데 약 2억 5천개의 세포가 동원된다고 한다. 또한 코로 개의 건강상태를 짐작 할수 있는데 코끝이 촉촉하지 않고 말라 있으면 건강이 좋지 못하다고 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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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그스레하고 뚜렷한 각이 보이지 않으며 이마 중앙선 부분이 골이 지지 않고 완만하게 형성되어 있으며 꽉 차여져 있는 듯이 매끄러운 것이 좋다. 이마에 횡으로 주름이 지거나 종으로 주름이 지는 것은 성장기에 있을 수 있으나 1년 6개월이 지나도 주름이 펴지지 않으면 이마의 흐름을 방해해 보기에 좋지 않다. 또한 이마는 두개골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으며 이마가 좋지 않으면 귀의 자세, 안구의 위치, 안구의 간격(눈세)에 영향을 주므로 이마가 좋은 개가 자견배출도 잘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다.
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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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둥이는 둥그스레해야 하고 모나게 보이지 않으며 머리쪽이 넓으며 내려갈수록 좁아진다. 입은 자연스럽게 다문 상태에서 명주꾸리(실패)를 연상 할 수 있어야 한다. 너무 길거나 너무 짧은 것은 좋지 않으며 머리와 비교 했을대 6:4의 비율로 주둥이가 자리잡아야 균형미가 살아난다.

주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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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은 개의 힘을 나타내는 곳으로 민첩성이 좋아야하며 둔탁하게 보여서는 안된다.

따라서 너무 굵은것, 너무 가는것은 배제하며 몸통의 크기와 머리의 크기에 비례하여 형성되므로 정면에서 볼 때 흉심에 비례해서 같은 크기로 균형을 이루면 좋은 목이라 할 수 있다. 일부 개들 중에는 목을 쳐든 개가 있고 숙인 개가 있는데 넘 처든 개는 사냥할 때 장애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질주시에는 문제가 발생한다. 즉 목을 처든 개는 빠른 보행시 걸음걸이에 안정감을 해칠수 있으며 후각의 추적 능력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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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견의 체고는 보통 수컷을 기준(평균) 53cm정도이며 암컷의경우 48cm정도가 알맞으며 대형, 중형, 소형의 진돗개가 있으나 중형의 크기를 기준으로 삼는다. 또한 체장은 현재 체고비 100:110정도로 체장이 체고에 비해 크며 가장 이상적인 구성의 비율이라 할 수 있다.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는 줄자를 통해 자신의 개에 대해 실측을 자주하여 눈으로 보고도 대략 알 수 있는 눈썰미를 갖추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체고는 어떻게 실측하는가. 체고는 앞발통 즉 지골이 있으며 지골밑에 스폰지처럼 생긴 발바닥에서 1cm 정도 를 띄운 상태에서 어깨부분에 함몰된 부분 양측(기갑)을 돌출 부위로 잡고 밑에서 위로 재는 방법이 가장 이상적이다. 이때 기갑의 부분을 눌러서 뼈가 위치한 끝을 잰다. 체장은 개를 측면으로 놓고 견갑부 즉 어깨 앞쪽에서 흉부전면 양측에 보면 전흉톱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둥그렇게 튀어나온 부분에서 대퇴부쪽으로 비스듬하게 줄자를 이동하면 항문끝 좌골의 끝부분 즉 좌골단까지의 길이를 말한다. 만약 실측을 할 경우는 바른자세가 필요하며 움직이지 않도록 잘 달래며 실시하는 것이 오차를 줄일 수 있다.

체고/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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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뒤쪽에서 보면 등이 곧아야 하고 탄력이 있어 보여야 하며 등의 운동이 부드러워야 한다. 옆에서 보면 약간곡선을 이루는 듯 하면서 뒷부분이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것이 탄력성과 민첩함을 갖춘 개라 할 수 있다. 뒷다리가 높으면 등 중앙이 낮게 보이고, 앞다리가 높으면 뒷이 아주 낮게 보이며 균형미가 떨어진다. 용도에 따라서 높고 낮은 것은 기호에 맞추어 선택해야한다. 그러나 앞다리와 뒷다리는 기본적으로 일치된 기능을 가지므로 같은 것이 좋겠다. 뒷다리가 높으면 경사지 오를때 좋고, 앞다리가 높으면 내리막길을 잘 내려온다는 것도 이해 할 필요가 있다.

등/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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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은 근육형으로 흉폭이 넓고 딱벌어진 형태가 좋다. 그러나 너무 벌어지게 되면 하중이 높아져 앞다리가 부담을 느낀다. 흉부는 앞다리 팔굽뼈보다 위에 위치하는 것이 좋으며 밑으로 쳐지면 둔탁하게 보이며 보행시 앞쪽으로 중심이동이 많아져 좋지 않다. 흉심이 좋은개는 사지가 길거나 장이 길고 주력이 좋은 장점이 있다.

그러나 통골형의 개중에서도 흉심이 좋은 견들도 있다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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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다리는 전체 체중의 60%를 감당하는 곳으로 골질이 단단하고 매우 건강해야 한다. 어깨 뼈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곧게 내려와야 하며 발목은 일자형보다는 약간 경사를 이루어야 한다. 발통은 모아져 조임새가 있어 보여야 하며 벌어진 것은 좋지 않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앞다리가 굵어야 한다고 생각할 지 모르나 굵은 것 보다는 뼈마디가 길고 근육이 꽉차 단단하게 보여야한다는 이야기다.뒷다리는 전체로 보아 약간 미는 듯한 느낌을 주며 대퇴부는 강한 근육으로 형성되고 넓지 않아야 한다. 비절부분(정강이)은 약간 굽어있고, 너무 각이 깊지 않으며 달릴때 몸전체에 추진력을 줄 수 있는 각도(정확히 몇도라 할수는 없지만)는약간 굽어 있는 상태를 유지하며 [발톱의색상]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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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털은 빳빳하고 곧으며 굵게 보이는 털이 좋다. 속털은 촘촘히 밀생되어야 하며 솜털처럼 부드럽다. 털은 체온을 유지하며 방충작용, 보호작용을 하며 기후변화에 민감하다. 일부에서는 낚시털을 가진 진도견이 가장 좋다고 주장하나 진도견의 털에도 종류가 다양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한예로, 멧돼지 털처럼 속털이 적고 겉털이 빳빳한 것부터 중장모형, 단모형태의 다양성속에서 좋다, 나쁘다 함은 각자의 기호일 뿐이며 사육환경에 따라서 모든 개으 털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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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 황색, 흑색의 3색의 기본색을 원칙으로 하나 색상의 구분없이 교배가 이루어져 재구, 블랙탄, 호반견, 크림색, 초코색 등 많은 색상이 현재는 배출되고 있다. 결코 좋은 현상이라 할 수는 없으나 이는 모두 인정할 필요성을 견계는 느끼고 있다. 일부에서는 특수한 색상을 만들기 위해 나름데로 연구가 활발해지는 가운데 우려반 인정반, 이러한 현실이나 국제적인 견을 만들기 위해서는 색상의 보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기호에 맞는 색상을 굳이 막을 필요는 없다고 본다. 많은 매니아들이 이슈로 여기는 색상의 문제는 여기에 있다. 어떤 색상이든 후대에서 색상의 변화가크지 않고 전망성과 가치있는 자견배출만 가능하다면 무슨 색상이든 크게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 순백색의 견은 잡종이요, 올흑구는 잡종이다라는 의식이 남아 있는 한 모색의문제는 해결되지 않으리라 본다. 우리는 어떤 색상이든 완전한 단일색을 만들어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색상에 있어서 어떤 색상이 좋으냐고 질문한다면 어느누구도 답할 수 없을 것이다 . 다만 견주의 기호에 따라 알맞게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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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치(송곳니)가 튼튼하고 그 뿌리가 단단히 박혀 있으며 치열이 고르고 매끄러워야 한다. 성견의 경우 확인이 가능하나 자견의 경우는 알수 없기 때문에 부모견의 치아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견치가 튼튼하고 견치와 견치사이 즉 문치는 똑바르게 배열되어 튀어나오거나 들어감이 없이 일정해야 하고 견치쪽으로 작은 이가 두개 형성되어 있는데 이것이 소구치라 한다. 대부분 전람회에 나가서 소구치 결치로 인해 상력에서 배제되곤 하는데 소구치는 크기에 비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는 특별한 용도는 없으나 견치를 보호하며 지지대 역활을 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 교합에 대해 간단히 말하자면 입은 상하로 구분되어 앞쪽은 특히 부딪힘이 없이 만들어져 있는데 서로 교차해서 치아를 이루는 것이 교합이라 한다. 틀어지거나 맞지않을때는 부정교합이라 한다. 이것 또한 많이 나타나는 현상으로 전람회 견을 취급하는 분은 필히 체크해 볼 필요가 있겠다.

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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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는 모색에 관계없이 붉은 살색이며 건강한 개의 혀는 색상이 맑고 밝다. 간혹 콩알만한 흑점이 있는데 이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잉크방울을 한지에 떨어뜨리면 퍼짐현상과 같은 형태는 순종이라 하기엔 지나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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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말린꼬리, 우측말린꼬리, 중간말린꼬리, 또아리, 낚시꼬리, 장대꼬리(선꼬리)등 다양하다. 요즘은 꼬리에 대한 기호가 장대꼬리쪽에 머물고 있는 추세이나 차츰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우리는 새로운것에 너무 민감하고 호기심이 많다는 사실을 반증한다. 그옛날 대부분의 진돗개 꼬리가 말린꼬리 형태 일변도 였으나 6~7년전부터 낚시꼬리, 장대꼬리로 변하였다. 즉 유행을 타고 잇는 것이다.

그럼 꼬리의 기능은 무엇일까? 개가 질주 할때 방향전환시 중심이동을 잡아주는 것인데 대부분의 개들이 달릴때는 꼬리를 내리고 꼬리를 펴서 자연형태를 유지한다. 만약 유지를 못한다면 큰 결함이 있는 것일까? 그렇지는 않다. 지구상에는 꼬리없는 개나 꼬리없는 곰, 사슴종류등 야생에서 살아야 한다면 왜 없을까? 꼬리가 없는데 중심이동을 잘하면서 살아가고 있다면 꼬리의 영향이란 그리 크지 않다는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유난히 꼬리에 집착해 있는 모습을 보고 생각을 다소 바꿔볼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들을 한다. 중요한 기관중에 아주 적은 비중을 차지하는 이곳을 방문하신 진도견 매니아들께서는 꼬리에 대한 편견을 버릴때 우수견을 발전시킬수 잇다는 사실을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끝으로 어떤 꼬리가 좋고 사냥을 잘한다고 하는 속설은 무시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사실과는 전혀 다르니까요. 여기서 꼬리에 대해 몇가지만 언급토록 하겠습니다. 진도견의 꼬리는 굵고 단단하며 활동성이 좋으며 꼬리털이 중모로 축축펴져 있는 상태가 좋다는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굵어서도 바람직하지 않으며 털이 너무 길어서 바람에 날리것 또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요즘 대다수의 진도견들이 꼬리의 털이 빈약하고 가늘어서 약한 느낌을 주고 있는 현실이나 노력하면 좋은 꼬리를 얻을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낚시꼬리
장대꼬리
또아리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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